[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영이 아들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크한 척 창밖을 바라보지만 나오는 하품은 참을수가 없네 #볼빵빵 #D+340"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 김형우 부부 아들 범준의 모습이 담겼다. 아빠 붕어빵 범준의 귀엽고 러블리한 비주얼이 웃음을 자아낸다.
범준은 또 멍한 얼굴로 창밖을 바라보다 졸린 듯 하품을 하고 있다. 천사 같은 아기의 얼굴이 사랑스럽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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