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보미가 주말에도 아들과 함께 일찍 눈을 떴다.

배우 김보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보미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의 아들은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뚱한 표정을 짓고 있다. 병아리 같은 김보미 아들의 사랑스러움이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김보미는 사진에 "뭣 땜시 5시 30분 기상한 거임"이라는 글로 아들이 주말임에도 새벽 일찍 일어났다고 전했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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