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인스타그램
이특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특이 SNS 해킹 시도를 하는 이들에게 시달린다고 공개했다.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이특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만그만 이틀에 한번 뜨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한 캡처본에는 로그인이 풀린 인스타그램 로그인창이 담겨있다. 로그인창에는 "회원님의 비밀번호가 외부 출처에 의해 해킹되었습니다"라는 안내문구가 쓰여있다. 이특은 이러한 일이 이틀에 한 번 꼴로 생긴다면서 혀를 내둘렀다.

앞서 이특은 지난해 12월 말에도 같은 이유로 해킹 시도를 멈춰달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이특은 최근 KBS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1 Asia Artist Awards'(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에서 진행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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