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윤정이 힐링한 일상을 공유했다.
안무가 배윤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깐이었지만 혼자 힐링한 시간 #개으른세상 #애견운동장#양동이랑#단둘이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려견 운동장에 방문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윤정은 핫핑크 비니에 무스탕을 캐주얼한 스타일로 입었다.
잠시 육아에서 탈출해 반려견과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배윤정의 여유로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현재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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