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인스타
그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리가 17kg을 증량한 후 잘생긴 외모를 자랑해 화제다.

10일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레츠꼬 어디든여 #서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리는 정차 중인 차량 내부에서 커피를 마시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벌크업 후 몰라보게 남성미를 자랑하고 있는 그리의 모습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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