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극한 육아 현장을 공개했다.
배우 양미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말 할때 놔라 안그럼 애착오이 내가 다 먹어버린다 하나..둘..셋 ! 안놔???!!!!!!!!! 오늘도 피부관리와 육아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어요 #현실육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팩을 하는 중 아들에게 머리카락을 잡혀 괴로워하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호는 엄마 양미라의 반응이 재밌는 듯 머리카락을 놓지 않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양미라는 아들이 좋아하는 오이를 다 먹어버리겠고 말했다. 양미라의 육아 일상이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지난 2021년 8월 양미라의 아들 서호가 사유리의 아들 젠과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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