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정다은이 화사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13일 오후 아나운서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각자 다르겠지만, 내게는 조금의 설렘, 조금의 분주함, 조금의 하이텐션과 그리고 긴장이 공존하는 그 시간과 공간, #생방30분전 #대기실풍경"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은은 생방송 전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단아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더욱 돋보인다.
생방송 전에도 여유 있는 모습으로 정다은은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한편 정다은은 지난 2008년 KBS 3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우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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