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류진의 큰 아들이 아빠를 빼닮은 키와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배우 류진의 아내 이혜선 씨는 아이들의 근황을 담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클라리넷앙상블 #8년지기 친구들과 함께하는 #뜻깊은시간 모두 #잘컷다 궁디퐝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류진 가족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큰아들 찬형이의 클라리넷 앙상블 공연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들이 총출동한 것으로 보인다. 네 가족은 올블랙 의상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류진의 두 아들은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배우 느낌이 물씬 날 정도. 큰아들 찬형은 올해 16살이 됐지만 벌써 아빠와 키가 비슷해졌다. 류진 키가 186cm인 것을 감안할 때 찬형군 역시 압도적인 기럭지임을 알 수 있다.
네 가족의 비주얼부터 가족애까지 훈훈 그 자체인 모습. 어린 시절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두 아들들의 폭풍성장이 반갑기도 하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류진은 최근 종영한 KBS1 일일 드라마 '속아도 꿈결'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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