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어마어마한 시댁 한옥 스케일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넓은 한옥집이 담겨 있다. 진재영은 "조카며느리오면 버선발로 맞아주시는 삼촌집"이라며 시댁 어른의 집임을 알렸다. 그는 "마음이 고요해지는 한옥의 아름다움 탐나는 장독들. 시댁할머니보러왔다가 또 내가 요양중"이라고 덧붙이며 자신도 마음이 편안해짐을 밝혔다.

진재영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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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이 밝힌 시댁 한옥집은 사진으로만 봐도 어마어마해보인다. 넓은 마당에는 돌로 만든 각종 조각품들도 자리를 잡고 있다. 장독들도 상당히 여러 개가 있다. 사극에 등장하는 양반집이라 해도 믿어질 정도의 규모의 한옥이다.

진재영은 시댁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시댁 어른 집에 방문해 예쁨을 듬뿍 받고 있다. 사랑받는 손자며느리의 일상이 단란하고 행복해 보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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