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하나가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19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아무것도 못했는데 짐만 가득 쌓아둔 테라스에 눈이 소복하게 쌓이고 있어요. 전 거의 기계처럼 정리 로봇이 되고 있고요"라고 적었다.
이어 "프롬하나는 1월엔 쉬어갈께요. 그동안엔 낯선 곳에서의 일상들 같이 공유해요♥ 아, 일단 테라스에 둘 작은 창고부터 검색해봐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이 소복하게 쌓인 유하나, 이용규 가 이사한 새집의 테라스가 담겨 있다. 유리 펜스가 쳐진 테라스는 한눈에 봐도 넓직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유하나, 이용규의 새 보금자리에 네티즌들은 "꿈의 테라스다", "랜선 집들이 해달라", "쉬엄쉬엄 정리하고 다 보여주세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유하나는 지난 18일 "느므 추운날_열심히 이사를 돕고있으니 이삿짐센터 이모님께서 장갑을 건네주셨답니다. 크크 더 열심히 해야지"라고 적었다.
이어 "진짜 무슨 텀블러만 백개인듯. 오늘 짐 보면서 들어갈 곳 없는 엄청난 짐들 보면서 #미니멀라이프를 다짐했어요. 이제 이 깨끗한 곳이 채워지겠지...#이사"라는 글과 함께 직접 이삿짐을 옮기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아직 짐이 채워지기 전 깔끔한 새집의 자태도 설렘을 더한다.
오랜시간 머물렀던 대전을 떠나 새 시작을 하게 된 유하나, 이용규 가족의 일상에 많은 시선이 모이고 있다.
한편 유하나는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이용규는 키움 히어로즈와 계약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