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인스타그램 스토리
세븐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세븐의 유쾌한 일상이 화제를 모았다.

16일 가수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잘 못 친다고 공까지 나를 무시하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세븐은 스크린 골프장에서 풀 스윙을 날리고 있는 모습. 세븐이 공을 치자마자 공은 다시 세븐에게로 튕겨져 돌아와 눈길을 끌었다.

공마저 세븐을 도와주지 않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세븐은 자신에게 날아오는 공을 바로 쳐내며 놀라운 운동 신경을 보여줬다.

이날 세븐은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비주얼도 뽐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후광이 비치는 그는 천상 연예인 그 자체였다.

세븐의 유쾌한 일상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에게 소소한 웃음을 선사했다.

앞서 세븐은 자신의 SNS를 통해 골프를 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세븐은 JTBC 예능 '세리머니 클럽'에 출연해 남다른 골프 열정과 실력을 뽐낸 바 있다.

또한 최근 '세븐의 골프7래' 채널을 오픈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골프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채널은 현재 구독자 1.82만 명을 보유 중이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7년째 열애 중이며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다해와의 공개적인 애정 표현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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