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야옹이 작가가 세심하게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는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무실 근처라 항상 이것저것 관리 받는 중"이라며 "오늘은 배가 뜨거운 시술을 받았다. 운동하면서 시술 받으면 효과 두 배"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잘록한 허리 라인과 복부 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야옹이 작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야옹이 작가는 평소 필라테스로 몸매 관리를 해온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운동과 함께 시술을 받는다고 전하며 관리 비법에 시선을 모았다.
야옹이 작가는 앞서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47kg 몸무게를 공개하면서 옷에 몸을 맞춰 유지하고 있다고 전하는가 하면 체중계에 찍힌 169cm의 키와 47kg를 인증해 놀라움을 안겼다.
본인의 웹툰 '여신강림' 속 주인공을 본 뜬 듯한 그의 아름다운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최근 가족을 들먹이며 악성 댓글을 남기는 악플러들에게 경고했다. 지난 1월 4일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무것도 모르면서 함부로 아이 얘기 들먹거리지 맙시다"라며 "댓글 전부 캡처해서 보관하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초등학생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며, 해당 작품은 드라마화 되기도 했다. 현재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연애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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