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현선이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달구리가 엄청 땡기는 요즘 매일 캐라멜 듬뿍 넣은 캬마 한잔씩. 아침에 하나 점심에 하나 저녁에 셋? 곶감 미친듯이 먹고 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아까 갑자기 가슴통증이 생겨서 병원에 잠시 다녀왔는데 스트레칭 하다가 가슴쪽 담이 온것 같다고. 솔직히 살짝 놀랐지만 괜찮아졌어요. 저는 아주 건강합니다"라고 덧붙여 팬들을 안심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카페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출산을 코앞에 둔 그는 만삭 임산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부기 하나 없는 모델 자태로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박현선은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또 박현선은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임신 중으로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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