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소이가 딸 육아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전 배우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기부니가~~~너어무 쪼아요~~ 육아는 템빨이라더니.. 어느새 두시간 세시간은..혼자서도 끄떡없이 잘 놉니다.. 후다닥 할일하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생후76일 #육아 #육아소통 #육아템 #바운서 #건강하게만자라다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육아를 하는 근황을 전했다.
윤소이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소이의 딸이 바운서에 누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은 사랑스럽다. 벌써부터 큰 눈망울을 자랑하며 인형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놀랍기도 하다.
한편 윤소이는 지난 2017년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했다. 또한 윤소이는 4년 만에 임신해 지난해 12월 5일 건강하게 딸을 출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