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한지혜의 육아 일상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9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 윤슬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꽤 무거운 공 잘 들길래 혼자 먹여봤더니 잘 먹네~ #역시먹..보", "#군인아저씨인줄.. #칼각도유지"라는 글과 함께 윤슬이의 분유 먹방 영상을 공개했다.
윤슬이는 분유병을 스스로 들고 꿀떡꿀떡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귀엽고 깜찍한 윤슬이의 자태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윤슬이는 예쁜 엄마를 닮아 갈수록 더욱 사랑스럽게 성장했고, 러블리한 아이의 성장기는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이날 한지혜는 "응가 기저귀 위로 안 올라오는 방법도 있을까요..?!? #이건소소한상태 #등넘어목까지올라올때고있어요... #하루2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는 윤슬이의 기저귀 위로 변이 흘러 아이의 옷과 몸에 묻은 모습이 공개됐다. 한지혜는 육아 고충을 토로하며 네티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다른 초보맘과 똑같은 한지혜의 모습은 팬들에게 친근한 인간미를 선사했다. 한지혜는 자신과 윤슬이의 성장기를 SNS에 공유하며 매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해 6월 23일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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