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주말을 맞아 딸과 외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이랑 바람쐬고 왔어요 이렇게 마음껏 뛰어놀며 좋아하는 복이를 보니, 왜 엄마아빠들이 주말이면 산이며 들이며 다니는지 이제 알았어요 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 서후와 함께 뛰어 놀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왜 엄마아빠가 주말마다 자녀들과 외출하는지 알았다면서 귀여운 딸을 보며 본인 역시 행복해했다.

사진 속 복이는 세상 신난 듯 꺄르르 웃으며 엄마 최희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하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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