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인스타그램
아야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야네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리운 제주"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캐주얼한 스웨트 셔츠와 체크무늬 스커트, 롱부츠를 매치한 채 발랄한 분위기를 낸 모습. 제주 추억을 회상하고 있는 듯한 아야네다.

무엇보다 아야네는 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미모는 물론 극세사 각선미로 옷태를 한결 돋보이게 했다. 그는 앞서 155cm에 40kg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8일 14살 연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신혼 생활은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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