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인스타그램
모니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모니카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가수 모니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서 피아노 연습 언제 한다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모니카는 젖은 머리 스타일로 시크하면서 섹시한 무드를 뽐냈다. 모니카의 치명적인 눈빛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모니카는 최근 13살 연상 김현성과의 열애를 발표했다. 열애 고백 후 물오른 모니카의 미모는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모니카는 지난 2014년 그룹 배드키즈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부터 솔로 활동 중이고, 지난해 10월 신곡 '실루엣'을 발매했다. 김현성은 1997년 강변가요제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소원', '헤븐', '행복' 등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JTBC 예능 '싱어게인2-무명가수전'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