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신혜와 최태준이 결혼 5일 차인 가운데, 대가족을 공개했다.
27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묘들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신혜는 사진과 함께 "믿기 어렵겠지만 얘네 커플이에요. 우리집 이제 고양이 네 마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박신혜의 반려묘들이 바닥에 누워있다. 박신혜는 어느덧 반려묘 네 마리와 함께 지내며 대가족이 됐다.
현재 박신혜는 임신 중인 상황. 박신혜, 최태준 부부를 비롯해 태어날 아기와 반려묘 네 마리까지 대가족이 모여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다.
앞서 지난 22일, 박신혜와 최태준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선후배 사이로, 서로 의지하다가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박신혜는 결혼 발표 당시 "오랜 시간 동안 교제해 온 친구와 결혼을 하려고 한다. 긴 시간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고 인간 박신혜의 부족한 모습들까지도 감싸 주었던 사람과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라며 임신 소식까지 함께 전했다.
박신혜, 최태준은 여러 동료 스타들의 축하 속에서도 결혼했다. 결혼 후 박신혜는 "많은 축복과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같은날 최태준 역시 "많은 응원과 축복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에 대중들의 축하와 응원도 쏟아졌다.
이후 박신혜는 SNS를 통해 결혼 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반려묘 네 마리와 지내는 대가족 라이프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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