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윤아 인스타그램
사진=송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윤아가 윤찬영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송윤아는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찬영이 한 사람으로서도, 한 배우로서도.....이렇게나 잘 성장해줘서 엄만 너무나 감격스러워..."라고 털어놨다.

이어 "너와 '마마'를 함께 하면서 너로 인해 해낼 수 있었던 그날들이 다시 떠오른다..."고 덧붙였다.

또한 송윤아는 "넘 축하해!! 앞으로도 더 멋지게 더 깊이 나아가길 마음 다해 응원할게~"라고 응원했다.

앞서 송윤아는 2014년 방영된 MBC 드라마 '마마'에서 윤찬영과 모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윤찬영이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을 통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게 되자 흐뭇한 마음을 드러낸 것.

이에 윤찬영은 "또 다른 어머니 윤아 선배님 정말 힘이 많이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제 응원이 선배님께도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고 화답했다.

이처럼 송윤아, 윤찬영이 여전히 가족처럼 서로를 아끼자 팬들은 훈훈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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