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 오랜만.. 너무 사진을 안 올린 것 같아서 집에서 요리조리 왔다갔다 찍어보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처럼 모던한 집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화사한 꽃 가디건에 청바지를 매치,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다비치의 새 싱글 '매일 크리스마스'는 지난해 12월 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매일 크리스마스'는 다비치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럴송이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매일 크리스마스' 이외에도 'I wish'가 수록되어 다비치표 다채로운 겨울 감성을 그려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