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현준이 막내딸의 9개월을 축하했다.
13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0213 민서야~ 9개월 축하해. 너무너무너무 사랑해 9 Month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현준을 비롯해 세 아이들의 얼굴이 합성된 사진이 담겨 있다. 신현준은 이 같은 사진과 함께 막내딸의 탄생 9개월을 기념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2남 1녀를 두게 됐다.
또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셋째 딸 민서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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