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안무가 배윤정이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을 선보였다.
11일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한 애기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명품 C사의 가방에 블랙 샤스커트, 롱코트를 매치하고 외출에 나서고 있다. 단정하게 머리를 묶은 배윤정은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참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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