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남자친구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예슬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예슬은 "요즘 흰머리가 나더라. 몇가닥 안 날 때는 뽑았는데, 이제는 뽑지 않고 동행하기로 했다"고 솔직히 털어놨다.
특히 한예슬은 "빨래는 남자친구가 해준다. 그 대신 나는 설거지 담당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는 지금 본인 친구를 만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한예슬은 "현재 보고 있는 작품이 있다. 확실히 정해지지 않아 알릴 수는 없다"고 차기작 계획을 귀띔했다.
이처럼 한예슬은 라이브 방송만으로도 솔직한 매력을 뽐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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