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박보영이 33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12일 박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생일파티를 열고 있는 모습이다. 고깔모자를 쓴 박보영은 양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박보영은 33살을 맞이했음에도 여전히 20대 대학생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보영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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