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 인스타그램
정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정아가 한껏 멋부렸다.

13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아들 딸들아. 엄마 오늘은 츄리닝말고 다른 옷 좀 입어봤다. 강남 나간다고 멋부린 어머니. 결국 신랑옷만 샀지만 난 이게 좋드라"라고 했다.

이어 "오늘 더 좋은건 주팔이랑 울집서 같이 잔다는거. 낼 같이 예배드리러 가자. 주연아 근데 숙소 생활 때 한방 썼는데 우리.. 너무 좋았지? 근데 말이 너무 많으심. 쩡 피곤하심ㅋㅋㅋㅋ 이주연 괴롭히고 놀리다가 자야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아는 세련된 룩으로 화려하게 꾸민 모습이다. 정아는 아이돌 시절이 떠오르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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