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보아가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보아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춥다 흐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차림으로 외출에 나선 보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보아는 후드티 모자를 뒤집어쓴 채 동안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보아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에 출연, '댄스가수 유랑단'의 막내라인으로 합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서울체크인'은 '서울에서 스케줄을 마친 이효리가 어디서 자고 누구를 만나고 어디를 갈까'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한 리얼리티로 지난 1월 29일 OTT 최초로 파일럿 형식으로 공개된 가운데 공개 당일 티빙 전체 콘텐츠 중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 공개 이후에도 부동의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1주일 만에 정규 오리지널 제작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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