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인스타그램
박신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신혜가 임신 중인 가운데, 짧게 자른 머리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단발머리로 자른 사진을 게재했다. 박신혜는 사진과 함께 "싹뚝. 너무 짧게 잘랐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신혜는 턱선까지 오는 단발머리로 눈길을 끈다. 박신혜는 등까지 왔던 긴 머리를 자르고 새롭게 변신했다. 임신 중 짧게 자른 머리에 엄마가 될 준비를 하기 위해 자른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방송인 박슬기는 "뭐든 예뻐요♥ 머리칼을 뚫고 나오는 이쁨이 세상 눈부시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박신혜의 팬들도 댓글로 새 헤어스타일을 칭찬했다.

앞서 지난달 박신혜와 최태준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선후배 사이로, 서로 의지하다가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박신혜는 결혼 발표 당시 "오랜 시간 동안 교제해 온 친구와 결혼을 하려고 한다. 긴 시간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고 인간 박신혜의 부족한 모습들까지도 감싸 주었던 사람과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라고 했다.

박신혜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동료 스타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박신혜는 결혼 후의 일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박신혜의 신혼 생활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렸다.

박신혜가 머리를 짧게 자르며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박신혜의 생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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