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마이큐 인스타
김나영, 마이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김나영과 가수 겸 화가 마이큐가 데이트를 즐겼다.

16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미꽃과 키스마크 이모티콘을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이 마이큐에게 선물 받은 장미꽃을 화병에 꽂아둔 모습이 담겼다. 벽에는 마이큐의 그림 작품이 걸려있다.

또한 김나영과 마이큐는 각자의 SNS에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밸런타인데이에 두 사람은 아이스링크장에서 스케이트를 탄 후 맛있는 식사와 디저트를 먹으며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긴 것.

김나영은 전통 혼례식을 올리는 신랑 신부 벽화 앞에 서서 신랑 그림과 마주보며 뽀뽀하는 듯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마이큐 인스타 스토리
마이큐 인스타 스토리

마이큐는 15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네가 떠나야 하는 걸 안다. 오늘 밤만 포기해"라고 김나영과의 데이트를 마치고 헤어지는 것을 아쉬워하는 듯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후 "그 다음 알게된 건 사랑에 빠지는 거다. 난 그냥 당신에게 전화하는 걸 생각하고 있었다. 지금 뭐하고 있어? 난 그냥 사랑할 생각만 하고 있었어"라며 달달한 멘트를 늘어놨다.

네티즌들 이들의 럽스타그램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두 사람의 사랑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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