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유진이 엄마 아빠를 빼닮은 둘째 딸 로린이의 성장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오후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스크림에 진심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진, 기태영 부부의 둘째 딸 로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로린이는 아이스크림을 들고 세상 신나는 표정으로 먹고 있다. 다양한 표정에서 로린이의 행복이 느껴진다.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근황.
로린이는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비주얼로도 시선을 모은다. 비주얼 부부인 유진, 기태영 부부의 딸인 만큼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것. 일명 바가지머리를 했어도 큰 눈망울을 비롯한 또렷한 이목구비는 벌써부터 완성형이다.
로린이의 폭풍 성장 근황에 많은 팬들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귀여움이 가득 느껴지는 로린이의 일상은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로희, 로린 자매가 앞으로 또 얼마나 예쁘게 커갈지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유진은 최근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리즈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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