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인스타그램
안재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재욱이 딸의 생일을 맞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배우 안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현이#7번째#이른아침#생일#항상#건강하구#행복해야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재욱이 아내 최현주, 그리고 아들과 함께 첫째 딸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활짝 웃는 가족들의 표정으로부터 행복한 기운이 물씬 느껴진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생일 축하해", "벌써 7살",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주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올해 52세인 안재욱은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JTBC 새 드라마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최고 법복 귀족들의 추잡한 스캔들을 다루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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