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파블로바를 완성했다.

15일 가수 로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블로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제가 파블로바를 만들고 있다. 로제가 예쁘게 완성해낸 파블로바가 군침을 자아낸다.

한편 블랙핑크의 정규 1집 타이틀곡 'Lovesick Girls'는 지난 17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3억회를 돌파했다. 'Kill This Love'(5억), 'How You Like That'(5억), '뚜두뚜두'(4억), 'Ice Cream'(3억), '마지막처럼'(3억), '붐바야' (3억), 제니 솔로곡 'SOLO'(3억), 리사 솔로곡 'MONEY'에 이어 블랙핑크 통산 9번째 3억 스트리밍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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