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해리가 집안을 새롭게 꾸몄다.

15일 그룹 다비치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힐링 공간에 TV를 놓고 싶지 않아 고민하던 와중에 시네빔 시리즈가 새롭게 출시되었어요!!!! 덕분에 홈시네마 세팅이 완료 뚜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집안에 설치한 빔 프로젝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해리의 내추럴하고 화사한 미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깔끔한 인테리어를 갖춘 이해리의 집 역시 인상적이다. 개인 영화관을 연상하게 할 만큼 편안한 공간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해리는 강민경과 함께 2008년 듀오 다비치로 데뷔했으며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2'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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