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현영이 딸 경제 교육 방법을 공유했다.
방송인 현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본주의 학교에서 저희 다은이가 사용하던 그 용돈어플 ~~^^ 주변분들도 그렇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앱을 통해 정기 용돈을 주고 다은이가 모자라거나 사고 싶은 것이 있을 땐 저한테 “알바하기” 를 신청해서 다은이 스스로 용돈을 벌어요~ 그리고 용돈이 필요한날은 “용돈조르기”를 신청하기도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초등학생 딸에게 경제 관념을 길러주는 현영의 교육관에 눈길이 모인다.
현영은 딸과 함께 KBS2 설 특집 '자본주의 학교'에 출연했다. 당시 현영의 딸 다은 양은 나이보다 성숙한 주식 지식을 갖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부캐 전성시대'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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