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매달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3월호를 통해 JYP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걸그룹, 엔믹스NMIXX의 최초 화보를 공개했다. 데뷔 전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자연스러움으로 무장한 일곱 소녀의 파도가 몰아칠 참이다. 금일 선공개된 멤버 설윤, 릴리를 비롯한 해원, 지니, 배이, 지우, 규진 등 멤버 전원의 시작을 다각도로 조망한 화보와 인터뷰가 무려 50페이지에 걸쳐 기록됐다.
갖가지 의상들을 톡톡 튀는 저마다의 색깔로 소화한 소녀들은 K-아이돌의 또다른 장을 예고하는 듯 했다.
엔믹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이미 수많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몰고 있는 ‘퀄리파잉Qualifying’ 영상에 대해 설윤은 “‘보름달’ 커버 연습을 할 때 윙크를 했거든요. 조명이 어두워 잘 보이지는 않지만 함께 모니터링 한 멤버들이 “오~ 윙크” 하며 환호해 줘서 부끄러웠어요.”라며 멤버들도 인정한 끼와 실력을 입증했다.
맏언니인 릴리는 그룹 엔믹스를 ‘판타지 어드밴처 시리즈’에 비유했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판타지 같아요. 판타지 책에 나오는 캐릭터처럼 엔믹스 멤버들 각자가 선명하고 매력적이에요.”
오는 22일 공개되는 두 곡의 데뷔 싱글 소식에 일찍이 형성된 엔믹스 팬덤의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고 있다. 50페이지에 걸친 화보와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인터뷰는 데이즈드 3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유튜브와 틱톡 등 공식 SNS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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