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다해가 결혼 3개월을 맞아 웨딩사진을 대방출했다.

15일 오후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3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 이장원이 웨딩드레스, 턱시도를 입은 채 서로를 마주보며 활짝 웃고, 카메라를 돌아보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잘 어울리는 한쌍이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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