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조현이 남동생과 현실 남매 케미를 자랑했다.
그룹 베리굿 출신 조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조현은 남동생에게 받은 듯 보이는 영양제 두 통과 함께 남동생에게 받은 편지를 공개했다. 편지에는 '저흰 곧 죽어요. 이제 두어달 남았네요. 저흰 인간의 건강을 지키는 사명감을 갖고 이 세상에 왔는데 아무것도 못하고 죽게 생겼어요'라는 글이 적혀있다. 조현의 남동생은 영양제에 빙의해 편지를 써내려갔다.
조현은 이러한 남동생의 선물을 받고 "남동생이 있어서 든든..."이라며 "애교쟁이..인 듯 하네요.. 유통기한 지나간다고 걱정해주고 풉..."이라고 코멘트를 남겼다.
한편 조현은 조현이 속한 그룹 베리굿은 지난 5월 13일 해체했다. 조현은 최근 웹드라마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와 영화 '최면'과 모비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 '모비의 마블'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