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주 인스타
정순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순주가 워킹맘의 고충을 털어놨다.

16일 아나운서 정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코로나 로 #입주이모님 #대란 인가봐요...몇 주째 안 구해져서 일하고 와서도 #수유 하느라 밤에 잠을 못자고 있는데 이제 #한계 에 다다르고 있어요...지민 쌤이 베이스 하자마자...언니.... 다크서클이 안가려져요..라고 한 슬픈이야기...웃을게 아니라 진짜 눈물이 난다...#맑음이 에 대한 #사랑 으로 이겨내야죠...#하하하 #모성애와힘든건별개인듯 #영혼이나가려함 #좋은이모님어디계시나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순주가 메이크업을 받으며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일과 육아에 지친 정순주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동갑내기 치과의사와 지난해 12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거리 두기 격상으로 지난 1월 23일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6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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