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은샘이 ‘옷소매 붉은 끝동’과 ‘지금 우리 학교는’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은샘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궁녀 3인방 손영희 역을 맡아 특유의 섬세하고 다부진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1에서 조금은 과격하지만 강한 생존력을 드러내며 자신뿐만 아니라 친구들까지 보호하는 박미진으로 변신, 손영희와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은샘의 SNS 팔로워수는 ‘옷소매 붉은 끝동’과 ‘지금 우리 학교는’ 공개 이후 무려 95만명이나 증가하며, 100만명을 돌파. 이은샘에 대한 전 세계 드라마 팬들의 큰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되어 구조를 기다리는 학생들이 살아남기 위해 함께 손잡고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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