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윤정이 귀여운 아들과 가아지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안무가 겸 방송인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깔맞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윤정의 아들과 강아지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과 강아지는 모두 노란색 옷으로 깔맞춤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아기는 볼 때마다 쑥쑥 자라고 있다.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진다. 강아지 또한 귀엽기는 마찬가지. 애개육아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와중에도 배윤정은 행복을 느끼고 있을 법하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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