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모델 송경아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송경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플해진 2층 거실 #앓던이가빠진기분 #속이다시원하네 #봄맞이대청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경아의 깔끔한 집 내부가 담겨있다. 호랑이 무늬 카페트에 심플한 가죽 테이블과 의자, 책꽂이 등 우드톤의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한편 송경아는 2012년 재미교포인 주조 사업가 도정한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송경아는 남편 일로 인해 가족들과 하와이에서 생활하다 최근 귀국했다. 또 송경아는 최근 종영한 EBS1 '누구세탁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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