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보미가 남편과 똑닮은 아들의 표정에 깜짝 놀랐다.
배우 김보미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김보미의 아들 리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는 남편과 붕어빵인 아들의 모습에 "와.... 남편인줄"이라고 적으며 이모티콘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보미는 지난 2020년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최근 43kg의 저체중을 인증,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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