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율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율희가 새해맞이 집 정리 영상을 공개했다.

16일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새해맞이 대환장 집 정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율희는 설명글을 통해 "안녕하세요 율루랄라 여러분! 오늘은 새해 기념으로 집 청소를 해봤어요!! 우리 쨀이가… 청소도 도와주고 너무 기특하지 않아요?"라고 전했다.

영상 속 율희는 "이사 오고 나서 거의 한 6개월 정도 생활을 했다. 새해를 맞아 집 정리를 해보려고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본격적인 집 정리에 앞서 청소 도구를 소개하겠다는 율희는 흡착패드를 들고 "먼지떨이처럼 생겼다"며 "소파 밑에 하루 이틀만 가도 뭔가가 많이 생긴다. 어머니가 홈쇼핑에서 구매하고 쓰시고 저한테 추천해 주셨는데 써보니까 좋더라"고 설명했다.

율희는 흡착패드를 이용해 소파 밑으로 들어간 아이들의 장난감을 채굴했다. 재율이는 엄마가 장난감을 하나씩 꺼내자 "이게 여기에 있었네"라며 반가워했다.

이어 율희는 "저희 집에는 걸레 겸 청소기가 있는데 이게 너무 좋다. 지하 집에서부터 쓰던 거를 계속 구매해서 쓰고 있다"며 물걸레 청소포를 추천했다.

이날 재율이는 엄마를 도와 바닥 청소를 비롯해 이불 정리를 도와줬다. 훌쩍 큰 재율이의 근황은 구독자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끝으로 율희는 "집 정리를 하면서 소개해 드리고 싶었지만 너무 사소해서 소개하기 어려웠던 아이템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봤다"며 "매일 집에만 있다 보니 어떤 영상을 찍어야 할지 모르겠다. 댓글 남겨주시면 참고하겠다"고 전하며 영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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