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문세윤이 열이 떨어진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덜었다.
16일 개그맨 문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Don't worry.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문세윤은 36.5℃라고 적힌 체온계를 인증하며 열이 떨어졌음을 알렸다. 문세윤은 빠르게 회복 중인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건넸다.
앞서 문세윤은 지난 1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문세윤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문세윤은 2차 백신 접종까지 마친 상태로,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조치를 받으며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문세윤은 KBS2 '1박 2일 시즌4', tvN '놀라운 토요일', IHQ '맛있는 녀석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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