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인스타그램
황정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정음이 둘째 임신 중인 가운데, 간식타임을 즐겼다.

지난 19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간식 사진을 게재했다. 황정음은 사진과 함께 "정으미 간식타임. 오빠랑 내가 젤 져아하는 쪼꼬렛"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여러 가지 간식들이 있다. 젤리부터 초콜렛까지 다양한 간식을 탁자 위에 놓고 즐기고 있다. 황정음은 간식을 소개할 때도 남편이 좋아하는 간식을 직접 언급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지난 2016년 황정음은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했다. 황정음과 이영돈은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지난 2020년, 황정음은 이혼 조정 중임을 알려 충격을 안겼다. 다행히 두 사람은 재결합했으며, 둘째까지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황정음은 만삭으로, 둘째 출산이 임박한 상황이다. 황정음은 최근 만삭 화보를 공개하기도 하며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돼"라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황정음이 둘째 임신 후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황정음은 임신 중 달콤한 간식을 먹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하다. 황정음의 귀여운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20년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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