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전미라가 앞으로의 다짐을 전했다.
전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 전미라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만든 핫케이크 사진과 함께 "오늘도 여기저기 일 보느라 이동하는 운전시간이 많았고 그 시간엔 어김없이 앞으로 뭘 어떻게 해야 할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고 정리해요. 아이들 개개인의 일들부터 내 개인적인 사업과 아카데미일과 여러 촬영 사람관리 등등"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생각하는게 많고 즉흥적으로도 생각나면 또 일처리 하는 것들이 많다보니 메모를 해도 무언가 잊는일은 다반사"라며 "처음엔 버겁기도 하고 내자신이 바보 같기도 했지만 이젠 자책 하거나 푸념 하지 않으려 해요. 누가 뭐래도 내 속도로 가면 되니까.. 그리고 빨리 못해도 끝까지 해내면 되니까.."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그러면서 "내일도 일 열심히 하고 도전적인 일들 구상하며 하루 보내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워킹맘으로서 바쁜 일상을 열심히 살아가는 전미라의 고민이 드러난다.
한편 전미라는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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