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수애가 둘째 출산설에 휩싸인 가운데 밝은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전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도 겨울 ㅜ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의 셀카가 담겨 있다. 편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조수애의 청순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결같은 조수애 미모에 네티즌들은 "바로 녹화해도 되겠다", "여전히 한미모 하신다", "셀카 자주 올려줘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조수애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젖병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도 게재. 둘째 출산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속에는 조수애의 남편인 두산그룹의 장남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박서원이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아기의 볼을 만지고 있다.

눈을 감고 있는 갓난아기의 얼굴이 박서원을 쏙 빼닮아 눈길을 끈다. 조수애는 둘째 임신 소식을 공개한 적 없던 터. 갑자기 올라온 갓난아기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둘째 출산한 것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지인의 댓글에는 '좋아요'로 화답. 축하에 응답하기도 했다.

한편 조수애는 지난 2018년 박서원과 결혼. JTBC를 퇴사하고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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