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아들 덕분에 행복해했다.
20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저.. 오랜만에 셀카 찍었는데.. 잘나왔죠..? 둘이 있으니까 너무 행복했어요. 내일도 엄마 꼭 껴안아줘 리우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는 누워서 아들 리우를 꼭 껴안고 있다. 리우는 김보미의 얼굴을 꽉 끌어안으며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김보미는 아들을 안고 행복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다. 김보미와 아들의 투샷이 힐링을 선사한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보미는 2019년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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