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하하가 자가격리 해제 근황을 전했다.

20일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녀석 둘! 셋인가? 오랜만에 나왔구나!! 이 썩을 놈의 마스크를 벗고 싶구나!! 그치?? 언젠가는 마스크 벗고 막~ 뛰어다니자!!! 남자 XX들… 사랑해~~♥♥♥♥ #하동훈#하드림#하소울#마스크확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하는 아들 드림, 소울이와 외출한 모습이다.

앞서 하하는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를 이어온 바. 격리해제 후 일주일 만에 아들과 시간을 보내며 즐거워하는 아빠 하하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하하는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