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지오 최예슬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화제를 모았다.
21일 배우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오는 최예슬을 백허그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예슬은 지오의 백허그를 받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지오와 최예슬은 커플 잠옷을 입고 잉꼬부부 케미를 뽐냈다. 여전히 신혼인 두 사람의 일상은 팬들에게 설렘을 선사했다.
해당 게시글을 본 지오는 "많이 사랑해 여보♥"라는 댓글을 남기며 사랑꾼의 정석을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쁜 부부", "사랑스러운 오예부부", "언니는 사랑스러운 사람"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지오와 최예슬은 지난 2018년 1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 이후 2019년 9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구독자 51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오예커플스토리'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지오는 지난 2009년 그룹 엠블랙의 멤버로 데뷔했다. 엠블랙은 'Y', '전쟁이야', '모나리자', 'Oh Yeah' 등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최예슬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앵그리맘'과 '엄마'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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